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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수 유통기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흠.. 생각보다 덥지가 않네요.
다음 주 목요일에 제주도를 가는데
물놀이를 할 수 있을까 싶네요. ㅋㅋㅋ
엊그제 예약한 거 같은데
벌써 2주 정도가 흘렀네요.
시간 정말 빠르네요.
다음 주 목요일에는
비가 오거나 흐리지 않았으면 좋겠고,
쪼금 더웠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네요. ^ ^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생수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거 아셨나요?
저는 유통기한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생수에도 유통기한이 있으며,
보관기간이 길거나
온도가 높은 곳에 보관하면
유해 성분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보관을 오래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희 집은 정수기를 쓰다 하도 말이 많아서
직수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집에서 요리를 거의 하지 않고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사용료가 너무 아깝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생수를 배달해 먹으려고도 했지만
남편이 귀찮다고 해서
그냥 직수기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생수를 이용하는 분들은
관심을 가지셨으면 하는데요.
지금부터 생수 유통기한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생수업체는 먹는 샘물 기준법에 의해
제조일 후 6개월을 기본으로
유통기한을 표시한다고 합니다.
또한 검사를 통과한 제품은
6개월 ~ 1년까지 유통기한이
늘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통기한이 있다고 하더라도
생각보다 짧은 듯하네요. ^ ^;;
하지만 외국 수입 생수의 경우에는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에비앙 생수의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2년이라고 합니다.
명품 생수라서 유통기한이 긴 것이 아니라
미국이나 프랑스 등 외국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2년까지
허용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국 생수는 제품에 따라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제품을 이용할 때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생수를 이용할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빨리 소비하는 것이 좋으며,
장기 보관을 하고자 할 때에는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봉한 생수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시고,
생수병에 입을 대고 물을 마시는 행위는
피하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참고로 변질된 생수는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며,
물의 색이 변했다거나
가스가 생겨 생수 병이 볼록한 경우에는
상한 상태이기 때문에 버리시는 게 좋겠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생수 유통기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