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 물들었을때 해결 방법 알아보기
오늘은 흰옷 물들었을때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평소에는 음식을 잘 흘리는 편도 아니고
옷에 뭘 잘 묻히지도 않는데
왜 흰옷을 입었을 때
또 하필 앞치마를 하지 않았을 때
유독 옷에 뭘 묻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며칠 전에 회를 잘 먹고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다 보니
초장이 묻어 있더라구요. ㅠㅠ
묻을 위치도 아닌 거 같은데 말이죠..;;
당일에 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너무 늦어 내버려 뒀더니
며칠이 지나버렸네요. ㅎㅎ;;
지금부터 흰옷 물들었을때 해결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언제부턴가 흰옷을 주로 사는데요.
검정보다 흰옷이 관리가 더 수월하더라구요.
물론 뭘 묻혔을 때는 말구요. ㅠㅠ
먼지에서는 최소한 검정 옷보다
흰옷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어두운 계열 옷보다는
흰옷이 훨씬 많은데요.
흰옷이 오염되었을 경우
오염기를 빼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렇다고 오염된 옷을
집에 쌓아 둘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어
어떻게 세탁을 하면 해결이 되는지
찾아보았는데요.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 ^
흰옷이 오염되었을 때도
골든타임이 있다고 하는데요.
식물이 옷에 묻었을 경우에는 알칼리성 세제인
주방세제, 중성세제, 세탁세제를
오염 부위에 묻혀 살살 비벼준 뒤
깨끗한 물로 닦아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로 해결할 상황이 되지 않을 때에는
세제 대신 물, 일반 비누를 이용해서
지우려고 해도 김칫 국물, 커피, 고추장,
간장 같은 진한 소스의 자국이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럴 때 양파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흰옷에 김칫 국물이나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빨간 음식물이 묻었을 경우
양파즙을 내 얼룩 부위 앞뒤로 충분히 문지른 뒤
양파즙이 묻은 상태로
하루 정도 놔뒀다 세탁하면
빨간 얼룩을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양파즙을 내기 귀찮다면
양파를 잘라 양파 단면을 얼룩 부위 앞뒤로
문질러 줘도 된다고 합니다.
- 와인이나 포도주스처럼
색소가 짙은 음식 물이 흰옷에 묻었을 때에는
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하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베이킹파우더를 팔팔 끓은 뜨거운 물에 넣어
얼룩 부위를 담가 손으로 조물조물 주무른 뒤
30분 ~ 1시간 정도 시간이 지나 헹궈주면
얼굴이 깔끔히 빠진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간장에 오염된 흰옷은
물과 소금을 1:2 비율로 섞어
칫솔에 묻혀 두드려주세요.
그런 뒤 물과 설탕을 1:2 비율로 섞어
한 번 더 두드려주면
간장 얼룩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버터, 감자, 맥주, 탄산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조금 있으면 밤 하늘에서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우주 쇼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31일 오후 8시 48분부터 부분월식이 시작해
밤 10시 29분께 절정을 맞게 된다고 합니다.
얼른 들어가서 확인하고 싶네요.
그런데 구름이 짙게 낄 경우에는
관측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하여
구름이 끼지 않길 바라야겠습니다. ㅎㅎ
여기까지 흰옷 물들었을때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