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체 잘못했을때 알아보기
오늘은 계좌이체 잘못했을때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을 읽고 계신분들은
일단 상당히 초조하실 텐데요.
저 또한 이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ㅠㅠ
저는 개인적인 업무로는
돈을 잘못 이체한 경험이 없는데요.
회사 업무를 하다가
업체 계좌를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계좌이체를 잘못하는 실수를 범했는데요.
몇 년간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답니다.
몇 년간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건
결국 돈을 돌려받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지금부터 계좌이체 잘못했을때 대처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좌이체를 잘못했다는 걸 안 순간
바로 은행으로 전화를 걸어 사정을 얘기하고
반환 청구를 해야 하면 되는데요.
은행 직원이 친절히 알려주기 때문에
일단 전화를 거는 게 우선일듯합니다.
보통 정상적인 분들이라면
자신의 통장에 돈을 잘 못 보냈다고 하면
돌려준답니다.
전화통화로 잘못 입금되었다고 알렸지만
잘못 입금된 돈을 돌려주지 않고,
인출하여 사용했다면 횡령죄에 해당되므로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전화 연락만 된다면
돌려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배 째라고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금액이 크지 않다면
그냥 포기하는 게 빠르지 않을까 합니다.
돌려받을 돈 보다
소송에 드는 비용이 클 수 있으니 말이죠.
마지막으로 수취인과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와
계좌가 압류되어 있는 경우에는
돈을 포기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후자에 해당되었는데요.
돈을 잘못 이체했을 때
거래처 중 한 곳이었기 때문에
사실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재수가 없을 라다 보니
거래처 통장에 압류가 걸려있더라구요.
공탁금까지 걸었지만
아직도 돈을 돌려받지 못했답니다.
따라서 저와 같은 경우라면
아무래도 돈을 돌려받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ㅠㅠ
은행에서 이체를 할 경우에는
딜레이 시간이 조금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넷뱅킹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은 없다고 하네요.
따라서 인터넷뱅킹을 이용해서 이체를 할 경우
몇 번이나 확인 절차를 거치는 이유가
거기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귀찮더라도 꼭 제대로 확인하셔서
계좌이체 시 실수를 없도록 하시는 게
답일듯합니다.
여기까지 계좌이체 잘못했을때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